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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4] #와꾸는 러블리 빵순이 느낌, 하지만 몸매는 프로강사로 너무도 이쁜 완벽한 자연산 몸매 #초초민감 싱싱녀 #좁으면서도 물어대는 쪼임까지~ #다만 갯수가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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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2/1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도파민
④ 파트너 이름 : 서진+4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거의 9개월만에 다시 서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이쁘고 섹시한 몸매와 절대 살찐 것이 아님에도 살짝 빵순이처럼 동그란 모양에 귀여운 모습이였고, 여전히 강한나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였습니다~^^
룸복도 기모노 느낌의 빨간 패턴의 얇은 나이트 가운 차림이였는데, 몸에 착 달라붙는 형태여서 몸매도 상당히 이뻐 보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이내 물을 챙겨주고는 바로 제 옆에 착 달라붙어서 제 손을 깍지껴 잡고는 살며시 붙은 채로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모습이 설레였습니다~
처음에 봤을때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모습에 설레였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그 느낌을 느끼게 되니 좋았습니다~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대화 내내 아이컨텍도 잘하고 살며시 미소지으며 옆에서 조잘조잘거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를 했는데, 서진이는 이미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고, 제가 나오니 바로 제 앞에서 룸복을 벗어내렸는데, 와... 와.... 정말 몸매가... 역시 프로운동 강사다웠습니다~^^
군살없이 아주 미끈하게 이쁜 라인에,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에, 슴가는 자연산 적당 사이즈에 꼭지는 살짝 진한 톤이지만 작고 이뻤습니다~
일단 바로 눕히고 올라타니, 자연스럽게 제 목에 팔을 감싸잡길래, 제가 역립부터 하겠다고 하니, 사실 자긴 역립받는것도 좋아한다면서, 기대하겠다네요;; ㅋㅋ
그러면서 저를 살며시 잡아 당겨서는 바로 키스를 해왔고, 잠시 키스타임후에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적당하지만 모양은 정말 이쁘면서도 말캉말캉한 그립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꼭지는 살짝 진한 톤이지만 작고 부드러웠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니 한번씩 색다른 신음소리를 내는데 야릇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역시 군살없이 미끈한 허리라인에, 피부도 너무 깨끗하면서 부드러웠습니다~
배꼽 모양도 이쁘면서도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더 아래로 내려오니, 봉털은 아주 짧게 잘려진 상태로 치골과 대음순에 다소 빽빽히 자라있었는데, 질입구 가까이 자라있어서 속봉지를 핧는 동안 계속 짧은 봉털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봉지 자체는 날개도 없이 아주 깔끔하고 이뻤으며, 살짝 질입구가 벌어진 형태였고, 전체적으로 봉짓살은 탄력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였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질입구부터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의외로 질입구가 상당히 좁아보였고, 민감했습니다~
얼마지나니 이내 미끌거리는 애액이 상당히 많이 흘러나왔고, 그러다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핧아주니, 양다리를 완전히 M자 자세를 취해줬는데, 확실히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자세가 이쁘게 벌어졌습니다~
그러다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하면서 느꼈고, 이내 양손을 뻗어서 부드러운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손끝으로 꼭지도 살살 비벼주니, 더욱 신음을 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해주면서 눌러주니, 질입구가 엄청 벌어졌다가 다물기를 반복하면서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계속 클리를 핧아주는 동안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하면서도 양팔로 자기 다리를 확실히 잡아 M자를 유지한채 느꼈습니다~
그러더니, 순간적으로 파닥거렸고,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니, 만족스러워해서 다행이였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아;; 와!! Tlqkf!! 곧휴로 느껴보는 서진이 봉지는 계속 말미말 입처럼 꿈틀거리기를 반족하니, 넓어졌다 좁아졌다가 반복되는데, 좁아질때는 꽉 물어버릴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박히는 자세도 너무 유연하게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로 봉지를 제 곧휴에 확실히 밀착을 시켜주니, 제 곧휴가 끝까지 다 박혔고, 곧휴 전체를 쪼여대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가 박을때마다 너무도 즐기면서 좋아했고, 초반에는 아랫배를 밀착시킨채로 박다가, 후반부에는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너무 잘 느꼈는데, 갑자기 자기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잡아당겨서 키스를 했는데.. 와... 너무 짜릿해서 그대로 사정을 당해버렸습니다~ ㅋㅋ
9개월여만에 다시 보게뙨 서진이~
다시 봐도 너무도 즐달을 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친구였는데, 왜 그간 제가 자주 못 챙겨봤나 아쉽기도 했는데, 사람보는 눈은 다 같은지, 서진이는 거의 보는 손님들만 보러 온다네요~^^
어떻게 보면 숨겨놓고, 아는 사람만 몰래 챙겨보는 듯 한 느낌이였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