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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7] #러블리 그 자체~ #리얼 찐 유흥 생초 #연약 & 민감 #새것같은 싱싱함과 부드러움 #출근일수 & 갯수 모두 손가락에 꼽힐 정도~ #행복이 보호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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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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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행복+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12월31일(수) 행복이 달림보고 드립니다.
전날 개인사정으로 출근취소가 되어서 못 봤던터라, 올해 마지막날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기대가 되었는데,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하니, 와~ 와꾸는 여자아이돌 이달의 소녀 출신 츄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에 환하게 웃는 미소도 너무 이쁜 친구였습니다~
다소 크게 웨이브진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렸고, 사이즈도 아담하면서도 비율도 좋아보였습니다~
일단 입실해서는 입고 왔던 가방과 외투를 정리하는 동안에, 행복이가 음료를 챙겨주었고, 그 사이에 잠시 추운 날씨와 올해 마지막날이여서 새해 인사도 나눴습니다~
저는 존대를 하고 행복이는 반말을 하고 있었는데, 행복이가 자긴 말을 놓은데, 왜 말을 안 놓냐고 해서, 저도 말을 놓겠다고 하고는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행복이는 오피도 아닌 유흥 리얼 생초였고, 이제 출근 3일차여서, 당연히 이제서야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적응을 해 나가는 시기더군요~
그러다 보니, 며칠전 첫 출근 이후에 몸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도 해서, 아직은 출근 일수나 갯수는 다소 랜덤인 상황이였네요~
그래서 그런지 며칠 일하는 동안의 경험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부디 잘 적응해서 오래 오래 보고 싶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대화는 아주 편하면서도 재미나게 이어졌고, 대화 중에 전담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다소 긴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행복이는 먼저 씻어서 저만 씻었고, 제가 나오니 바로 올탈을 했는데, 올탈 몸매는 역시 아담하고 이쁜 사이즈였고, 슴가도 자연산으로 이뻤습니다~
피부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여서 바로 눕히고는 슴가애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슴가는 아주 부드럽고 깨끗했고, 꼭지도 부드러웠는데, 최대한 더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꼭지를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얼마되지 않아서 몸을 움추리면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괜찮은지 물어보니, 꼭지가 그렇게 자극적인지 몰랐다네요~^^
확실히 경험치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자기 몸 상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야 할 듯 했습니다~^^
일단 저와는 첫 달림인지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는 행복이의 포인트를 찾아볼 겸, 조심스럽게 젖살로 살며시 넓혀가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이미 꼭지에서 터져버린 찌릿함이, 젖살을 핧자마자 바로 느껴졌다네요~ ㅋㅋ
완전 이건 첫 눈 온 빈 공터 느낌이였는데, 아무도 밟지 않았던 흰 눈밭을 제가 처음 밟아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계속해서 슴가 아래로 내려가려니, 이미 올라와 버린 느낌에 제가 아래로 내려가는 거 자체로도 몸에서 느껴버리는 듯 해서 어쩔 줄 몰라하길래, 일단은 오늘은 슴가 꼭지만을 살살 핧아주면서 손으로 클리를 살살 만져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상황상 행복이는 너무 민감했지만, 그건 연약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손가락에 콘돔을 낀채로 클리를 살살 만져주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느끼는 듯 했고, 어느새 애액도 조금씩 나와서 젖기 시작했고, 좀 더 지나니 양다리를 좀 더 벌어졌고, 마치 저에 의해서 자위를 당하듯이 몰입하면서 움찔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건 뭐 완전 여친 자위짤이였는데, 아직 경험치가 거의 없는 생초였기에, 수위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클리 자위만으로도 행복이가 느끼는 모습에, 저도 어렸을때 모든 것을 잘 몰랐을때 여친과의 달림 기억이 나서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자위를 시켜주고 나니,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버렸고, 준비가 된 듯 해서,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콘 장착하고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당연히 저와는 첫 삽입인 관계로 이미 애액이 많았음에도 예방차원에서 추가로 젤을 좀 바르고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삽입을 했는데, 어? 어어? 와~ Elqkf!!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살며시 피스톤 움직임을 하니, 행복이도 자기안에 뭔가 들어와 버린 느낌에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데;; 아프다고 해서 순간 움직임을 멈추고 괜찮은지 물어보니, 확실히 행복이가 경험치가 많지 않은게 확실했는데, 며칠전 첫날 출근해서 생애 처음으로 여러 번을 한 후에 아래가 상처가 났었는데, 오늘도 여러 탐을 하다보니 그게 또 느껴졌다네요;;
확실히 경험치 적은 새거새거였지만, 아무래도 보호 차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니, 피스톤 움직임보다는 깊이 넣은 상태로 밀착한채 허리를 움직이는 것은 느껴지면서도 마찰은 적어서 통증이 적은거 같다고 해서 그렇게 무리하지 않도록 박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그렇게만해도 곧휴 전체로 느껴지는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좋아서 자극이 올라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다시금 조심스럽게 분리를 하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빠른 회복을 기약하면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행복이는 찐 생초로 경험치가 많지 않은.. 아니 거의 없던 친구인 듯 했습니다~
부디 잘 적응해서 러블리한 그 모습을 오래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당분간은 대물 형님들이나 하드 플레이어분들께서는 자제를 해 주시는게 좋을 듯 하기도 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