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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름+5]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제 경험상 최고의 명기~ #한번이라도 보신 분은 잊지 못할 꿈틀거리는 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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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6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신아름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올해도 아름이를 볼 수 있었네요~
제 경험상 제겐 최고인 아름이, 하지만, 업의 특성상 언제 어디로 사라질지 모르는 곳이기에, 또 볼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하게 됩니다~
특히나 새해가 시작되고 보니, 올해도 계속해서 볼 수 있을지 걱정되던 터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사실 아름이 출근 패턴은 상당히 랜덤이고,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더라도, 종종 출근취소는 되는 경우도 있어서, 직접 봐야만 예약 성공했구나 싶을 정도이기에, 오늘도 입실 안내를 받기 전까지는 다소 불안했네요;; ㅋㅋ
정말 다행이도 예약시간이 되어서 입실 안내를 받고서야 오늘은 성공이구나 하고 그제서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유독 아름이를 찾는 이유는, 아마도 아름이를 겪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한 마디로 명기입니다~^^
감히 명기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저도 나름 많은 달림을 해 봤지만, 아름이는 그냥 단순하게 좁고 싱싱한 정도가 아니라, 삽입되어 있는 내내 그게 마치 살아서 꿈틀거리면서 쪼여대기 때문입니다~
마치 아래도 입이 있어서 연신 입으로 잘근잘근 물어주는 느낌인지라, 그 느낌은 비교 불가입니다~
물론 제 기억에 그런 느낌을 주는 매님은 아름이 포함해서 3명 정도 있는거 같은데, 그 중에서도 아름이가 최고이기에, 제 경험기준으로는, 최소한 제겐 최고의 명기였습니다~
여튼, 그렇다보니 기회가 있을때마다 챙겨보려고 노력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한달여만에 다시 보는건데, 그 사이에 연말연시가 끼어 있다보니,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고는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일상에 대한 수다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이미 아름이와를 상당히 자주 봐왔기에, 대화 주제도 이전에 봤을때 이야기했던 주제에서 연장이 되어서,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어지곤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대화도 편하고 재미있게 상당히 오래 나눴고, 여긴 정해진 시간이 있는 곳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중간에 대화를 마무리하고는 급히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아름이도 올탈상태로 왔는데, 그 사이에 살이 좀 더 찐 듯 했는데, 그걸 인지하고 있었는지 자기가 살이 그 사이에 좀 더 쪄서 못 생겼졌다고 미안해 했는데, 좀더 찰져지긴 했지만,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남자가 보는 기준과 여자 스스로가 느끼는 기준은 차이가 있는 듯 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마음이 급했는지, 바로 보빨을 하기로 했는데, 봉털은 치골쪽에만 가늘게 숱적게 달라붙는 형태로 자라있어서 보빨에 불편하진 않았고, 대음순쪽은 아주 깔끔하고 미끈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대음순부터 핧아주었는데, 역시 미끈한 느낌이 좋았고, 살짝 예열을 시키고는 바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다시 맛봐도 너무 싱싱하고 탱글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바로 반응을 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역시나 허리를 들썩거리며 신음이 터졌고, 미끌 끈적한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아름이의 신음소리는 사람을 참 흥분시켰는데, 그러다 양다리를 잡아벌린채로 다시금 봉지 전체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을 핧아올리니, 역시 빼지 않고 잘 느끼면 너무 좋다고 피드백까지 해주니 저도 더 불끈불끈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대음순을 자극해주니 더욱 격한 신음소리로 느꼈고, 시간상 오래 할 수 없어서 그대로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콘 장착하고 바로 삽입을 했는데, 들어가는 동안에도 아름이도 계속 파닥거렸습니다~
아름이는 반응도 좋아서, 그 반응과 신음을 보고 듣고 있자면 더욱 흥분이 되었고, 삽입하는 중에도 흥건하게 젖어버린 애액 덕분에 아주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박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박은 후부터 계속해서 봉지가 물어대는데, 와;; 정말 못 참겠더군요;;
그러다보니 저도 사정 안 당하려고 겨우 겨우 버티면서 박는데, 이게 참는다고 참아지는 것이 아닌지, 위기가 와서 사정하기 당하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박고 싶어서 막판 스퍼트로 빠르게 박으니 아름이도 더욱 온몸으로 파닥거리면서 느끼면서 신음소리가 커졌고, 결국 못참고 사정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또 정해진 시간이 빨리 지나갔지만, 그럼에도 '26년에도 아름이를 볼 수 있었기에, 올해도 계속 볼 수 있길 바래보네요~
아름이는 외모적으로는 그냥 평범한 여대생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름이의 매력은... 그 쪼임에 있는데, 정말 감히 말씀드리자면, 제 경험상 원탑이고 명기입니다~
그럼 참고하시고,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아름이 개인사정으로 출근이 상당히 랜덤이니, 이점만 참고하신다면, 즐달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다들 새해 즐달의 복을 받으시길~